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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1)

대학연의(1)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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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가
武帝 詔求能爲하여하여
무제武帝가 조서를 내려 한영韓嬰의 《》에 능한 자를 찾도록 하여 채의蔡義징소徵召하였다.
召見說詩하시고 甚悅之하사
무제가 채의를 소견召見하여 《》를 강설하게 하고는 몹시 기뻐하였다.
擢爲光祿大夫‧給事中하여 進授昭帝하시다
그리하여 채의를 발탁하여 광록대부光祿大夫급사중給事中으로 삼고 소제昭帝에게 나아가 《》를 전수해주도록 하였다.
역주
역주1 3-9-가 : 《漢書》 卷66 〈蔡義傳〉에 보인다.
역주2 韓嬰詩 : 《詩經》 三家詩의 하나인 《韓詩》를 이른다. 燕나라 사람인 韓嬰이 전한 것으로, 漢 文帝 때 學官에 세워졌다. 한영은 文帝 때 박사가 되었으며 景帝 때 常山王의 太傅가 되었다. 《韓詩內傳》‧《韓詩外傳》 수만 자를 지었는데, 현재 《漢詩外傳》만 전한다. 《漢書 卷88 儒林傳》
역주3 蔡義 : ?~기원전 70. 蔡誼라고도 한다. 西漢 河內 사람이다. 明經으로 대장군 衛靑의 막부에서 給事를 지냈다. 《韓詩》에 능통하여 武帝 때 光祿大夫‧給事中으로 발탁되어 《韓詩》를 昭帝에게 가르쳤다. 후에 少府에 제수되고 御史大夫로 옮겼다가 丞相이 되었으며, 陽平侯에 봉해졌다. 시호는 節侯이다.

대학연의(1) 책은 2019.0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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