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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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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75 君曰 吾箭已足矣 奈無金何 張孟談曰 臣聞董子之治晉陽也
주군이 “우리의 화살은 이미 풍족해졌으나 〈화살촉을 만들〉 구리[]가 없으니 어쩌면 좋겠소?”라고 하였다. 장맹담은 “은 들으니 동자董子(동안우董閼宇)가 진양晉陽을 다스릴 때
○先愼曰 乾道本 脫之字하니 依上文當有일새 據藝文類聚御覽引增이라
왕선신王先愼건도본乾道本에 ‘’자가 탈락하였으니 윗글에 의거하면 당연히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 글을 인용한 ≪예문유취藝文類聚≫ 권60과 ≪태평어람太平御覽≫ 권350에 의거하여 ‘’자를 더 넣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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