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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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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148 步卒五萬이러라 輔重耳入之于晉하야 立爲晉君하다 重耳卽位三年 擧兵而伐曹矣하다
보병步兵이 5만 명이었다. 중이를 도와 나라에 들여보내어 그를 진나라의 임금으로 즉위시켰다. 중이가 즉위한 지 3년 만에 군사를 일으켜 조나라를 토벌하러 나섰다.
因令人告曹君曰 懸叔瞻而出之하라 我且殺而以爲大戮호리라 又令人告釐負羈曰 軍旅薄城하니
이어 사람을 보내 조나라 임금에게 “숙첨을 성 위에서 매달아 내려보내라. 내가 장차 그를 죽여서 시체를 벌여놓아 널리 대중에게 보일 것이다.”라고 통고하게 하였다. 또 사람을 보내어 희부기에게 “우리의 군대가 성에 바싹 다가가고 있으니,
○先愼曰 薄 迫也
왕선신王先愼:‘’은 ‘(바싹 다가감)’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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