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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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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33 夫韓 雖臣於秦이나 未嘗不爲秦病이니 今若有卒報之事 韓不可信也니이다
나라가 비록 나라에 신하로서 복종하고 있지만 진나라의 골칫거리가 아닌 적이 없었으니, 이제 만약 갑작스런 사태가 발생한다면 한나라를 결코 믿어서는 안 됩니다.
○兪樾曰 報 讀爲赴疾之赴 禮記少儀篇 毋報往이라하고 喪服小記篇 報葬者報虞라하니
유월兪樾:‘’는 ‘부질赴疾(병에 달려감)’의 로 읽는다. ≪예기禮記≫ 〈소의편少儀篇〉에 “무보왕毋報往(급하게 가지 말라.)”이라 하고, ≪예기≫ 〈상복소기편喪服小記篇〉에 “보장자보우報葬者報虞(장사葬事를 빨리 지낸 경우에 우제虞祭도 빨리 지낸다.)”라고 하였는데,
鄭注竝云 報 讀爲赴疾之赴라하니 是也
정현鄭玄에 모두 “‘’는 부질赴疾의 ‘’로 읽는다.”라고 하였으니 옳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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