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112 爲人君者 數披其木하야 毋使木枝扶疏니라
군주는 자주 나무를 가지치기해서, 나뭇가지가 사방으로 뻗어나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
喩臣也 爲落其枝也 數落木枝者 喩數削黜臣之威勢也
구주舊注:‘’은 신하를 비유하고, ‘’는 가지를 치는 것이다. 자주 나무를 가지치기하는 것은 신하의 위세를 자주 빼앗아 없애는 것을 비유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