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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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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治(亂)[辯]之功 制於近習하고
적확하게 다스려 세운 공적이 군주의 측근 신하에게 가로막히고,
治亂 謂智士材辯 能治於亂也
구주舊注:‘치란治亂’은 지모 있는 선비의 재변材辯이 능히 어지러움을 다스림을 이른다.
○顧廣圻曰 亂 當作辯이니 舊注
고광기顧廣圻:‘’은 ‘’이 되어야 하니, 구주舊注는 틀렸다.
先愼曰 張榜本 亂作辨이라
왕선신王先愼장방본張榜本에 ‘’이 ‘’으로 되어 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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