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9-48 所以進賢材勸有功也 故曰賢材者 處厚祿任大官하고 功大者 有尊爵受重賞이라 官賢者 量其能하고 賦祿者 稱其功이라하니라
어질고 재능 있는 자를 나오게 하고 공로가 있는 자를 권면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질고 재능 있는 자는 후한 봉록을 받고 높은 관직에 임명되며, 공로가 큰 자는 작위가 높아지고 후한 상을 받는다. 어진 자에게 관직을 내릴 때에는 그 능력을 헤아리고 봉록을 줄 때에는 그 공로를 저울질한다.”라고 하였다.
是以賢者不誣能以事其主하고 有功者樂進其業하니 故事成功立이라 今則不然하니 不課賢不肖하고 [不]論有功勞하야
이 때문에 어진 자는 능력을 속여서 그 군주를 섬기지 않고 공로가 있는 자는 그 공업에 나아가는 것을 즐거워하니 이 때문에 사업이 이루어지고 공이 세워진다.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 어질고 변변치 못한 것을 따지거나 공로의 여부를 논하지 않고서
○先愼曰 論上當有不字
왕선신王先愼:‘’ 위에 응당 ‘’자가 있어야 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