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88 君不如先之니이다 君曰 吾與二主約謹矣 破趙而三分其地 寡人所以親之하니 必不(侵)[我]欺리라
주군께서 먼저 손을 쓰는 것만 못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지백은 “내가 두 주군과 약속하기를 신중히 하였다. 조씨趙氏를 격파한 뒤에 그 토지를 셋으로 나누어 차지하기를 과인寡人이 직접 약속하였으니, 그들은 반드시 나를 속이지 않을 것이다.
○盧文弨曰 侵 當作我
노문초盧文弨:‘’은 응당 ‘’가 되어야 한다.
先愼曰 策 作必不欺也
왕선신王先愼:≪전국책戰國策≫ 〈조책趙策〉에는 ‘필불기야必不欺也’로 되어 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