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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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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6 號令諸大夫曰 言歸者死호리라
여러 대부大夫에게 호령하여 “돌아가자고 말하는 자는 죽여버리겠다.”라고 하였다. 안탁취顔涿聚
○先愼曰 涿聚 說苑 作燭趨하고 晏子春秋外篇 作燭鄒하며 古今人表 作燭雛注+本或作濁鄒하니 集韻類篇 雛音聚
왕선신王先愼:‘탁취涿聚’는 ≪설원說苑≫ 〈정간편正諫篇〉에 ‘촉추燭趨’로 되어 있고, ≪안자춘추晏子春秋≫ 〈외편外篇〉에 ‘촉추燭鄒’로 되어 있으며, ≪한서漢書≫ 〈고금인표古今人表〉에 ‘촉추燭雛’로 되어 있는데,注+어떤 본에는 ‘탁추濁鄒’로 되어 있다.집운集韻≫과 ≪유편類篇≫에 “‘’의 음은 ‘’이다.”라고 하였다.
案涿與燭濁 聚與鄒趨雛 形聲相近하니 古本通用이라 左哀二十三年傳 又作顔庚하니라
내가 살펴보건대 ‘涿’은 ‘’〮․‘’과, ‘’는 ‘’․‘’․‘’와 함께 자형字形자음字音이 서로 비슷하니 예전에는 본래 통용하였다.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애공哀公 23년에는 또 ‘안경顔庚’으로 되어 있다.
역주
역주1 顔涿聚 : 춘추시대 齊나라 대부이다. ≪春秋左氏傳≫ 哀公 23년에 보이는 顔庚이 곧 顔涿聚라고 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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