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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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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5 能法之士 勁直하니 聽用하면 且矯重人之姦行이니라 故智術能法之士用하면 則貴重之臣 必在繩之外矣니라
통치의 법술을 잘 쓰는 선비는 강직하니 군주의 신임을 얻어 중용되면 장차 중인의 간사한 짓을 바로잡을 것이다. 그러므로 통치의 법술을 알고 잘 쓰는 선비가 등용되면, 지위가 높고 권세가 있는 신하는 반드시 법에 따라 제거될 것이다.
言必見削除也
구주舊注:반드시 〈중인이〉 벼슬을 빼앗기고 쫓겨날 것이라는 말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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