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1 天有이요 人有大命이라
자연에는 자연의 정해진 법칙이 있고, 인간에게는 인간의 정해진 법칙이 있다.
晝夜四時之候 天之大命이요 君臣上下之節 人之大命也
구주舊注:밤과 낮, 사계절의 시후時候는 하늘의 정해진 법칙이고, 임금과 신하, 위아래의 질서는 인간의 정해진 법칙이다.
역주
역주1 大命 : 자연의 정해진 법칙을 말한다. ≪韓非子≫ 〈難一篇〉에 “管仲有病 桓公曰 仲父不幸卒於大命(管仲이 병에 걸리자 桓公이 말하기를 “仲父께서 불행히 정해진 명이 다하게 되었다.”라고 하였다.)”이라고 보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