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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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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7-2 二柄者 刑德也 何謂刑德 曰 殺戮之謂刑이요 慶賞之謂德이니라 爲人臣者 畏誅罰而利慶賞이라
두 가지 권력이란 형벌刑罰은덕恩德이다. 무엇을 형벌과 은덕이라 이르는가. 살육殺戮을 형벌이라 하고, 을 주는 것을 은덕이라 이른다. 남의 신하된 사람은 주벌誅罰을 두려워하고 상을 주는 것을 이롭게 여긴다.
故人主自用其刑德이면 則群臣畏其威而歸其利矣 故世之姦臣則不然하야 所惡 則能得之其主而罪之하고
그러므로 임금이 직접 형벌과 은덕을 사용하면 신하들이 그 위엄을 두려워하여 이로움이 있는 데로 돌아간다. 도리어 세상의 간신姦臣은 그렇지 않아서 미워하는 사람은 임금의 권력을 얻어서 죄를 주고
姦臣所惡 則巧詐媚惑其主하야 得其威而罪也
구주舊注:간신이 미워하는 사람이면 교묘한 속임수로 임금을 미혹시켜서 그의 위세를 얻어 죄를 주는 것이다.
○盧文弨曰 注罪之誤罪也
노문초盧文弨구주舊注는 ‘죄지罪之’를 ‘죄야罪也’로 잘못 썼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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