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126 管仲曰 不可하니이다 齊衛之間 不過十日之行이어늘 開方爲事君하야 (欲適君之故)[適君之欲]하야 十五年不歸見其父母하니
관중은 “안 됩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는 열흘 동안 가는 거리에 지나지 않는데, 개방이 임금님을 섬기면서 임금님의 욕망에 영합하려고 15년 동안 돌아가서 그의 부모를 뵙지 않았으니,
○先愼曰 故字 疑衍이요 欲字 當在之字下 難一篇 作適君之欲하니 是其證이라
왕선신王先愼:‘’자는 연문衍文인 듯하고 ‘’자는 응당 ‘’자 아래에 있어야 되니, ≪한비자韓非子≫ 〈난일편難一篇〉에 ‘적군지욕適君之欲(주군의 욕망에 영합함)’으로 되어 있으니 이것이 그 증거이다.
此因欲字誤倒在上하야 後人遂於之下 加故字耳
는 ‘’자가 잘못 도치되어 위에 있는 것에 인하여, 후세 사람이 마침내 ‘’자 아래에 ‘’자를 더했을 뿐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