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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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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61 弗與하다 知伯因陰約韓魏하야 將以伐趙하니 襄子召而告之曰 夫知伯之爲人也 陽(規)[親]而陰疏하야
조양자趙襄子는 주지 않았다. 지백智伯은 이 때문에 은밀히 한씨韓氏위씨魏氏맹약盟約을 맺고서 조씨趙氏를 치려고 하니, 조양자趙襄子장맹담張孟談을 불러서 말하였다. “저 지백智伯의 사람됨이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거리를 두어
○顧廣圻曰 規 當從策作親이라
고광기顧廣圻:‘’자는 응당 ≪전국책戰國策≫ 〈조책趙策〉을 따라 ‘’자가 되어야 한다.
역주
역주1 趙襄子 : 전국시대 晉나라의 卿으로, 趙簡子의 아들인데 이름은 無(毋)恤이다.
역주2 張孟談 : 趙襄子의 家臣이다. ≪國語≫ 〈晉語〉에는 ‘張談’으로 되어 있고, ≪史記≫ 〈趙世家〉에는 ‘張孟同’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司馬遷이 자기 아버지의 이름 司馬談을 避諱하여 ‘同’으로 쓴 것이라고 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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