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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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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1 白刃在前하고 在後 而卻走不能死也
앞에 적의 시퍼런 칼날이 도사리고 있고 뒤에 아군의 도끼와 모탕이 있는 상황에 처하면 뒷걸음쳐서 도망치기만 할 뿐 나라를 위해 죽으려 들지 않는 것은,
斧(≪和漢三才圖會≫)斧(≪和漢三才圖會≫)
鑕(≪和漢三才圖會≫)鑕(≪和漢三才圖會≫)
○先愼曰 也 與者同義 說見하니라 無也字及下非字하고 有罪字하니 是合也非二字而誤 當依此訂正이라
왕선신王先愼:‘’는 ‘’와 뜻이 같으니, 그 해설이 왕씨王氏의 ≪경전석사經典釋詞≫에 나온다. ≪전국책戰國策≫ 〈진책秦策〉에는 ‘’자와 아래의 ‘’자가 없고, ‘’자가 있는데, ‘’와 ‘’ 두 글자를 합치는 바람에 틀리게 된 것이다. 응당 이에 의거하여 바로잡아야 한다.
역주
역주1 斧鑕 : 죄인을 처형할 때 쓰는 刑具이다. 斧는 도끼이고, 鑕은 죄인의 목을 받치는 모탕이다.
역주2 王氏經傳釋詞 : 淸나라 王引之가 前漢까지의 經傳에 나오는 虛詞에 대하여 해설한 책으로 모두 10권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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