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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2)

한비자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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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廣圻曰 曰字 當衍이라
先愼曰 曰 卽白字之誤而複者


그래서 白圭가 제방을 돌아볼 적에 구멍 난 곳을 막았고
顧廣圻:‘’자는 응당 衍文이다.
王先愼:‘’자는 곧 ‘’자가 잘못되어 중복된 것이다.


역주
역주1 白圭之行隄也 塞其穴 : 白圭는 전국시대 魏나라 사람으로 이름은 丹이고, 圭는 그의 자이다. 治水에 뛰어난 공적을 보였는데, 孟子에게 “나의 홍수를 다스리는 것이 夏禹보다 낫지요?” 하자, 맹자는 “하우는 사해를 물이 빠지는 구렁으로 삼았는데, 자네는 이웃 나라를 물이 빠지는 구렁으로 삼았는걸.”이라고 한 일이 있다.

한비자집해(2) 책은 2021.01.1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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