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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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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63 其措兵於寡人必矣로다 今吾安居而可 張孟談曰 夫
장차 과인寡人에게 군대를 파견하여 공격할 것이 틀림없다. 현재 나는 어디에서 거처하는 것이 좋겠는가?”라고 물었다. 장맹담張孟談은 “동안우董閼宇
○先愼曰 難言篇 閼作安하니 說詳彼
왕선신王先愼:≪한비자韓非子≫ 〈난언편難言篇〉에 ‘’자가 ‘’으로 되어 있으니, 저 〈난언편難言篇〉에서 자세히 말하였다.
역주
역주1 董閼(안)宇 : 趙簡子의 家臣이다. ≪春秋左氏傳≫ 定公 30․40년과 ≪史記≫ 〈趙世家〉에는 ‘閼’을 ‘安’으로 썼는데 古音에 통용이었다고 한다. 趙簡子를 위하여 晉陽을 다스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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