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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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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52 脣乎齒乎 吾不爲始乎인저 齒乎脣乎 愈惛惛乎인저
입술이여, 치아여! 내가 먼저 입을 열지 말지어다. 치아여, 입술이여! 더욱 흐리멍덩한 체할지어다.
脣齒 可以發言語也 吾不爲始 則彼自爲始 吾愈惛惛이면 彼愈昭昭
구주舊注:입술과 치아는 언어를 발하는 것이다. 내가 시작하지 않으면 저들이 스스로 시작할 것이고, 내가 흐리멍덩한 체할수록 저들은 더욱 분명하게 할 것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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