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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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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中以하니이다
중앙으로는 삼진을 침범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盧文弨曰 張本 凌作陵하니 下同이요 策同이라
노문초盧文弨장본張本에 ‘’이 ‘’으로 되어 있으니, 아래도 같고 ≪전국책戰國策≫ 〈진책秦策〉도 같다.
역주
역주1 凌三晉 : ‘凌’은 陳奇猷의 설을 따라 ‘침범’으로 번역하였다. ‘三晉’은 戰國時代 趙나라․韓나라․魏나라의 合稱이다. 趙氏․韓氏․魏氏는 원래 晉나라의 大夫였으나 전국시대 초기에 진나라를 나누어 각각 나라를 세워 三國이 되었기 때문에 ‘三晉’이라 이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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