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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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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64 主上不神이면 下將有因이요
군주가 신묘하지 않으면 신하가 틈을 노릴 것이고,
神者 隱而莫測其所由者也 旣不神이라 故可測이니 則可因이라 故曰下將有因也
구주舊注:신묘함은 은미하여 그 연유를 짐작할 수 없는 것이다. 이미 신묘하지 않기 때문에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틈을 노릴 수 있으므로 ‘신하가 틈을 노릴 것이다.[하장유인下將有因]’라 한 것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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