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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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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9 公子旣衆이면 宗室憂吟이니라
공자들이 많아지면 종실에서 근심스러운 소리가 난다.
宗室 謂太宗適子家也 庶子旣衆이면 勢凌適子 故憂吟也
구주舊注:‘종실宗室’은 가장 큰 종가로서 적장자의 집안이다. 서자가 많아지면 세력이 적자를 능가하기 때문에 근심스러운 소리가 난다고 한 것이다.
○盧文弨曰 注大宗 大誤太
노문초盧文弨구주舊注의 ‘대종大宗’은 ‘’가 잘못 ‘’로 쓰였다.
先愼曰 吟 趙本 作唫이니 下同이라
왕선신王先愼:‘’은 조본趙本에 ‘(탄식하다)’으로 되어 있는데, 아래도 같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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