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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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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凡上之患 必同其端이니
대체로 군주의 우환은 반드시 신하들과 단서를 함께하는 데에 있으니,
謂所陳事之首也 臣之陳事 不擇可否하야 每皆同之 則是偏聽而致患也
구주舊注:‘’은 진언한 내용의 단서이다. 신하가 진언한 내용에 대해 가부를 가리지 않고 매번 다 동조하면 치우치게 듣게 되어 우환을 초래한다.
○先愼曰 趙本 上作人하니 盧文弨云 人 張本 作上이라하니라
왕선신王先愼조본趙本에 ‘’은 ‘어인’으로 되어 있는데, 노문초盧文弨는 “‘어인’은 장본張本에 ‘’으로 되어 있다.” 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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