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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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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9 故有智而不以慮하야 使萬物知其處하며 有(行)[賢]而不以(賢)[行]하야 觀臣下之所因하며
따라서 군주는 지혜가 있어도 그것으로 일을 꾀하지 않아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처지를 알게 하고, 현명함을 지녔어도 그것으로 섣불리 행하지 않아서 신하가 일을 수행하는 근거를 살피며,
○先愼曰 當作有賢而不以行이니 與有智而不以慮 有勇而不以怒 文法一律이라 下文去智去賢去勇 不作去行 是其證이라
왕선신王先愼:응당 ‘유현이불이행有賢而不以行’이 되어야 하니, ‘유지이불이려有智而不以慮’, ‘유용이불이노有勇而不以怒’와 같은 문법이다. 아래 글의 ‘거지去智’, ‘거현去賢’, ‘거용去勇’을 ‘거행去行’이라 하지 않은 것이 그 증거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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