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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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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不自操事而知拙與巧하고 不自計慮而知福與咎 是以不言而善應하고
군주는 정사를 직접 관장하지 않고서 잘되고 못된 것만 알고, 계책을 직접 세우지 않고서 화가 되는지 복이 되는지만 알면 된다. 이 때문에 군주가 말을 하지 않아도 신하는 잘 응대하고,
○先愼曰 乾道本 無而字 顧廣圻云 藏本今本 言下 有而字라하니 今據補하노라
왕선신王先愼건도본乾道本에 ‘’자가 없다. 고광기顧廣圻는 “장본藏本금본今本에 ‘’ 아래 ‘’자가 있다.” 하였으니, 지금 이에 의거하여 보충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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