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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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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13 群臣守職하고 百官有常하야 因能而使之 是謂習常이라 故曰 寂乎其無位而處하야 漻乎莫得其所
뭇 신하들이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게 하고 백관이 일정한 법규를 따르게 하여, 각각의 능력에 따라 부리는 것을 ‘한결같은 법도를 따른다.[습상習常]’라고 한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군주는 마치 자리에 없는 듯이 조용하게 있으며, 마음을 텅 비워서 그 의도를 전혀 파악할 수 없도록 한다.
○顧廣圻曰 漻 讀爲寥 正字作廫 說文云 空虛也
고광기顧廣圻:‘’는 ‘(료)’로 읽어야 되니 정자正字는 ‘’이다. ≪설문해자說文解字≫에 “텅 빔[공허空虛]이다.” 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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