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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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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6-39 能者不可弊하고 敗者不可飾하며 譽者不能進하고 非者弗能退
현능한 자가 가려지지 않고 실패한 자가 꾸며댈 수 없으며, 찬양을 받는 자라고 해서 등용하지 못하고 비방을 받는 자라고 해서 내치지 않는다면
以法量功이라 故能不可弊하고 敗不可飾也 以法飾人이라 故譽不能進하고 非不能退也
구주舊注:법으로써 공을 헤아리기 때문에 현능한 자가 가려지지 않고 실패한 자가 꾸며댈 수 없다. 법으로써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에 찬양을 받는다고 해서 등용하지 못하고 비방을 받는다고 해서 물리치지 않는다.
○先愼曰 張榜本 作蔽하고 管子亦作蔽 非作誹하니 字竝通用이라
왕선신王先愼장방본張榜本에 ‘’로 되어 있고 ≪관자管子≫에도 ‘’로 되어 있다. ‘’가 ‘’로 되어 있으니 두 글자는 통용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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