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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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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7 當塗之人 擅事要 則外內爲之用矣니라
요직에 있는 중인이 중요한 정사를 장악하여 마음대로 하면 적대하는 외국과 국내의 신료들이 그를 위해 일할 것이다.
謂百官也 謂君之左右也 皆與當塗之人爲用也
구주舊注:‘’는 백관을 말하고, ‘’는 군주의 근신을 말하니, 모두 요직을 차지한 중인에게 이용된다.
○先愼曰 外 指敵國이라 下文諸侯不因 是也 百官左右學士皆屬內 注誤
왕선신王先愼:‘’는 적국을 가리킨다. 아래 글의 ‘제후불인諸侯不因’이 그것이다. 백관과 근신, 학사들이 모두 ‘’에 속한다. 구주舊注는 잘못되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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