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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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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33 故謂之賊이니라 散其黨하며 收其餘하며
그러므로 역적이라 한 것이다. 군주가 그 도당을 해산시키고 그 나머지 무리를 거두어들이며
○顧廣圻曰 餘 當作與 下文輔虎其韻也
고광기顧廣圻:‘’는 응당 ‘’가 되어야 하니, 아래 글의 ‘’, ‘’가 그 운자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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