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45 趙氏 中央之國也 所居也
나라는 여러 나라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이니, 잡다한 백성들이 살고 있는 곳인지라,
趙居하니 燕之南이요 齊之西 魏之北이요 韓之東이라 故曰中央이요 兼四國之人이라 故曰雜이라
구주舊注나라는 한단邯鄲 지역에 있으니 나라의 남쪽이고 나라의 서쪽이며 나라의 북쪽이고 나라의 동쪽이다. 그러므로 중앙에 있다고 말하였고, 사방 나라의 사람들이 모두 있다. 그 때문에 잡다하다[]고 말한 것이다.
○先愼曰 乾道本注 中上衍東字 依趙本刪이라
왕선신王先愼건도본乾道本구주舊注에 ‘’자 앞의 ‘’자는 연문衍文이니, 조본趙本에 의거하여 삭제하였다.
역주
역주1 雜民 : 陳奇猷는 ‘工匠과 商賈와 놀고먹는[遊食] 사람’이라 하였다.
역주2 邯鄲 : 河北省 남쪽 끝 지역에 있는 市의 이름이다. 전국시대 趙 敬侯가 中牟에서 이곳으로 國都를 옮겼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