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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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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 決以灌之하다 圍晉陽三年하니 城中巢居而處하고
진양수晉陽水의 둑을 터서 성안으로 그 물을 대었다. 진양성을 포위한지 삼 년이 되자 진양성 안의 사람들은 새 둥지처럼 높은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고
○先愼曰 御覽三百二十又七百五十七 引無居而二字
왕선신王先愼:≪태평어람太平御覽≫ 권320과 권757에 이 글을 인용하면서 ‘거이居而’ 두 글자가 없다.
역주
역주1 晉陽之水 : 晉水를 말한다. 晉水는 山西省 太原市의 서남쪽 懸甕山에서 발원하여 세 갈래로 나뉘어 동쪽으로 흘러 汾水로 흘러든다. 知伯이 晉陽城에 댄 물은 북쪽으로 흐르는 물이라고 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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