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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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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95 問之曰 寡人嘗聞道 而未得目見之也호니 願聞古之明主得國失國
진 목공秦 穆公이 유여에게 “과인寡人이 일찍이 〈나라를 다스리는 데 대한〉 도리道理를 들었으나 눈으로 직접 보지는 못했으니, 옛날의 현명한 군주君主가 나라를 얻고 나라를 잃는 것이 항상 무엇 때문이었는지 듣기를 바라오.” 하고 물었다.
○顧廣圻曰 說苑反質篇 作當何以也하고 下文常以儉得之常 亦作當이라
고광기顧廣圻:≪설원說苑≫ 〈반질편反質篇〉에 ‘당하이야當何以也’로 되어 있고, 아래 글의 ‘상이검득지常以儉得之’의 ‘’도 역시 ‘’으로 되어 있다.
역주
역주1 穆公 : 춘추시대 秦나라 君主로 姓은 籝, 이름은 任好, 秦 德公의 작은 아들이다. 즉위 후 百里奚․蹇叔․由余 등의 賢臣을 중용하여 晉나라와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였고, 梁나라․芮나라․滑나라 등을 겸병하여 국력을 크게 떨쳤다. 春秋 五霸 중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진다.
역주2 何常以 : 陳奇猷의 ≪韓非子新校注≫에서 “‘何常以’는 응당 ‘常何以’가 되어야 한다.”라고 한 松皐圓의 설에 의거하여 번역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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