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51 拔邯鄲하고 筦山東하며
한단邯鄲을 함락시키고 산동山東하한河閒을 점유하며
○顧廣圻曰 乾道本 河間 作可聞하고 藏本 亦作可하니 皆譌
고광기顧廣圻건도본乾道本에는 ‘하간河間’이 ‘가문可聞’으로 되어 있고, 장본藏本에도 ‘’로 되어 있으니 모두 틀렸다.
盧文弨曰 策作完河閒하고 無山東二字
노문초盧文弨:≪전국책戰國策≫ 〈진책秦策〉에는 ‘완하한完河閒’으로 되어 있고 ‘산동山東’ 두 글자는 없다.
先愼曰 完 卽筦字殘闕이니 當依此訂正이라 樂記鄭注 猶包也라하니 謂秦軍包擧其地
왕선신王先愼:‘’은 곧 ‘’자의 이지러진 글자이니 응당 여기에 의거하여 바로잡아야 한다. ≪예기禮記≫ 〈악기樂記정현鄭玄에 “‘’은 ‘(점유하다)’와 같다.” 하였으니, 나라 군대가 그 땅을 전부 점유함을 이른다.
可聞 乃河閒之譌 改從張榜本趙本이라
가문可聞’은 곧 ‘하간河間’의 오자이니, 장방본張榜本조본趙本을 따라 고쳤다.
역주
역주1 河閒 : 河北省 滄州市에 딸린 縣級市이다. 춘추시대에는 燕나라의 城이었고, 전국시대에는 燕나라와 趙나라에 分屬되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