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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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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31 師曠曰 此師延之所作으로 紂爲靡靡之樂也니이다 及武王伐紂 師延東走라가 至於濮水而自投
사광이 “이 악곡樂曲사연師延이 지은 것으로, 를 위하여 만든 퇴폐한 음악입니다. 주 무왕周 武王를 토벌할 때에 사연이 동쪽으로 달아나다가 복수濮水에 이르러 스스로 몸을 던져 죽었습니다.
故聞此聲者 必於濮之上이니 先聞此聲者 其國必削이니 不可遂니이다 平公曰 寡人所好者 音也
그러므로 이 악곡을 듣는 것은 반드시 복수濮水 가에서만 가능하니, 이 악곡을 남보다 먼저 들은 사람은 그 나라가 반드시 깎이어 줄어들게 되니, 연주를 다 마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평공은 “과인寡人이 좋아하는 것은 음악이니,
○盧文弨曰 也字 藏本無
노문초盧文弨:‘’자는 장본藏本에 없다.
역주
역주1 : ≪韓非子新校注≫에서 陳奇猷가 王引之의 ≪經傳釋詞≫의 ‘與猶爲也(‘與’는 ‘爲’와 같다.)’라고 한 말을 채택한 것에 따라 ‘위하다’로 번역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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