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111 夫妻持政이면 子無適從이니라
남편과 아내가 집안일을 주관하려고 다투면, 자식은 누구를 따를지 모른다.
夫唱婦隨者 禮之正也 今夫妻爭持其政이라 故子不知所從也
구주舊注:남편과 주장하고 아내가 따르는 것이 정도正道이다. 그런데 지금 남편과 아내가 집안일을 주관하려고 다투기 때문에 자식이 따를 바를 모르는 것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