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6-36 家務相益하고 不務厚國하며 大臣務相尊하고 而不務尊君하며
대신의 집안에서는 서로 이익을 얻는 데 힘쓰고 나라를 부유하게 만드는 데 힘쓰지 않으며, 대신들은 서로 존귀하게 되는 데 힘쓰고 군주를 존귀하게 만드는 데 힘쓰지 않으며,
○先愼曰 張榜本 相益作之益이라 案家務相益 謂務相益其家 與大臣務相尊同이라
왕선신王先愼장방본張榜本에 ‘상익相益’은 ‘지익之益’으로 되어 있다. 살펴보건대 ‘가무상익家務相益’은 서로 그 집안을 이롭게 하는 데 힘쓴다는 말이니, 대신들이 서로 존귀하게 되는 데 힘쓰는 것과 같다.
相益相尊 對厚國尊君而言이라 張榜本 相作之
상익相益’과 ‘상존相尊’은 ‘후국厚國’과 ‘존군尊君’에 상대하여 말한 것이다. 장방본張榜本에 ‘’이 ‘’로 되어 있으니 틀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