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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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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82 我謀而覺이면 則其禍必至矣리니 爲之奈何 張孟談曰 謀出二君之口而入臣之耳 人莫之知也니이다
우리가 모의한 일이 만일 발각되면 그 재화災禍가 반드시 닥칠 것이니 어쩌면 좋겠소?”라고 하였다. 장맹담이 “모의한 말이 두 주군主君의 입에서 나와 저의 귀에 들어왔을 뿐이니,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盧文弨曰 臣下 藏本張本 皆無之字
노문초盧文弨:‘’ 아래에 장본藏本장본張本에는 모두 ‘’자가 없다.
顧廣圻曰 莫之知 藏本 이라
고광기顧廣圻:‘막지지莫之知’는 장본藏本에 ‘막지지莫知之’로 되어 있고, ≪전국책戰國策≫ 〈조책趙策〉도 같다.
역주
역주1 作莫知之 策同 : ≪韓非子新校注≫에서 陳奇猷는 “살펴보건대 지금의 藏本과 ≪戰國策≫ 〈趙策〉에 모두 ‘莫之知也’로 되어 있으니, 顧廣圻의 교정은 잘못되었다.”라고 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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