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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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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6-69 故治不足而日有餘 上之任勢使然也니이다
그러므로 다스림이 부족해도 날마다 여유가 있는 것은 군주가 형세에 맡겨 그렇게 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立治之功 日尙有餘하야 而功敎旣已平하고 群臣旣已穆이면 則上之任用之勢不違하니 法敎使之然也
구주舊注:다스리는 공이 날마다 여유가 있어서 공업과 교화가 화평해지고 신하들이 화목하게 되면 군주가 형세에 맡기더라도 어긋나지 않으니, 법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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