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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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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道無雙이라 故曰一이라하니 是故 明君 貴獨道之容하니라
도는 짝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유일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때문에 현명한 군주는 유일무이한 도의 모습을 귀하게 여긴다.
道以獨爲容이라
구주舊注:도는 유일무이한 것으로 모습을 삼는다는 말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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