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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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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6-65 先王以三者爲不足이라하야 故舍己能而因法數하야 審賞罰이니이다 先王之所守要
선왕이 이 세 가지로는 부족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버리고 법술에 기인하여 상벌을 살폈습니다. 선왕이 권위를 지키므로
因法數하야 審賞罰하야 用此察之 則百官不得混其眞僞 斯術也 先王所守之要
구주舊注:법술에 기인하여 상벌을 살펴 이로써 고찰한다면 백관은 진위를 뒤섞지 못하는 것이다. 이 법술은 선왕이 권위를 지키는 요체이다.
○先愼曰 先王之所守要 卽揚權篇聖人執要之義 注說
왕선신王先愼:‘선왕이 권위를 지키는 바[선왕지소수요先王之所守要]’는 ≪한비자韓非子≫ 〈양권편揚權篇〉의 “성스런 군주가 권위를 잡는다.[성인집요聖人執要]”의 뜻이니 구주舊注의 설은 틀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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