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4-8 萬物莫如身之至貴也 位之至尊也 主威之重 主勢之隆也니이다
모든 사물 중에 지극히 존귀한 자신의 몸과 지극히 존영尊榮한 자신의 지위와 임금의 엄중한 권위와 임금의 성대한 세력 같은 것은 없습니다.
○先愼曰 乾道本 無位之至尊也下三句 顧廣圻云 今本也下 衍十四字라하니라
왕선신王先愼건도본乾道本에 ‘위지지존야位之至尊也’ 아래에 세 문구가 없다. 고광기顧廣圻는 “금본今本은 ‘’자 아래에 14자(위지지존야 주위지중位之至尊也 主威之重 주세지륭야主勢之隆也)가 많다.” 하였다.
先愼案 下四美 卽指此身位威勢而言이니 少三句 則下四美無著일새 今據補
내가 살펴보건대 아래 글의 ‘네 가지 아름다움[사미四美]’은 곧 이 몸과 지위와 권위와 세력을 가리켜 말한 것이니, 이 세 문구가 없으면 아래의 ‘네 가지 아름다움’이 붙을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금본今本에 의거하여 보충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