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9 百官不因이면 則業不進이라 故群臣爲之用이요 郎中不因이면 則不得近主 故左右爲之匿이요
백관百官들도 그를 통하지 않으면 일이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신하들이 그를 위해 일하고, 낭중郎中들도 그를 통하지 않으면 군주에게 가까이 갈 수 없기 때문에 군주의 측근들이 그를 위해 잘못을 숨겨주고,
郎中 爲郞居中이니 則君之左右之人也 旣因重人而得近主 故爲之匿非也
구주舊注:‘낭중郎中’은 이 되어 궁중宮中에 거처하니, 군주의 측근에 있는 사람이다. 이미 중인을 통해야 군주에게 가까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를 위해 잘못을 숨겨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