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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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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72 凡治之極 下不能得이니라
무릇 통치의 극치는 신하가 헤아려 알 수 없는 것이다.
神隱不惻이라 故下不能得之 治道無踰此者 故曰治之極也
구주舊注:신묘하고 은미하여 짐작할 수 없기 때문에 신하가 터득할 수가 없다. 치도治道는 이것을 넘는 경지가 없으므로 ‘통치의 극치’라 한 것이다.
○先愼曰 注惻當作測이라
왕선신王先愼구주舊注의 ‘’은 응당 ‘’이 되어야 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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