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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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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師涓曰 諾다하고 因靜坐撫琴而寫之하다
사연師涓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그대로 조용히 앉아서 을 연주하면서 기록하였다.
○先愼曰 初學記十五 引琴作瑟이라
왕선신王先愼:≪초학기初學記≫ 권15에 이 글을 인용하면서 ‘’이 ‘’로 되어 있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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