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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4)

한비자집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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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4)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44-31 主有明名廣譽於國하되 而身不難受壑谷鬴洧之卑니라
○顧廣圻曰 句有誤
先愼曰 主得美名而身受卑名也
上文指位言이요 此指名言이니 文複而義不同이라


군주는 나라에서 이름을 밝히고 명예를 떨쳤지만 자신은 골짜기와 솥의 바닥처럼 비천해짐을 꺼리지 않았다.
고광기顧廣圻에 오류가 있다.
왕선신王先愼:군주는 아름다운 명성을 얻고 자신은 비천한 이름을 받는다.
위의 글은 지위를 가리켜 말한 것이고, 이 글은 명성을 가리켜 말한 것이니, 글은 중복되었으나 뜻은 같지 않다.



한비자집해(4) 책은 2022.12.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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