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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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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1 必身自執其度量이니라
조정 내의 간신을 색출하고 조정 바깥의 간사한 짓을 막는 데에 반드시 군주 자신이 도량度量을 직접 잡아야 한다.
臣人 四面謀君하니 常在圉 今自內欲求出圉인댄 但身執度量則可矣
구주舊注:신하가 사방에서 군주를 도모하니, 군주는 늘 감옥에 있는 것이다. 이제 안에서부터 감옥을 빠져나가고자 한다면 몸소 도량度量을 잡아야만 가능할 것이다.
역주
역주1 內索出圉 : ≪韓非子新校注≫ 陳奇猷의 설에 따라, ‘內’는 조정 안, ‘出’은 조정의 바깥으로, ‘索’은 찾음, ‘圉’는 막다[禦]의 뜻으로 번역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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