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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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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47 人主之左右 行非伯夷也 求索不得하고 貨賂不至 則精辯之功息하고 而毁誣之言起矣니라
군주의 측근 신하는 행실이 백이伯夷와 다르니,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고 뇌물이 들어오지 않으면, 〈수양한 선비와 지모가 있는 선비가〉 청렴결백하고 적확하게 다스린 공적은 말소되고 비방하고 중상하는 말만 제기된다.
謂修士精潔也 謂智士辭辯也
구주舊注:‘’은 수양한 선비의 정결精潔함을 이르고, ‘’은 지모 있는 선비의 사변辭辯을 이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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