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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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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凡聽之道 이니라
무릇 군주가 신하의 의견을 청취하는 방법은 그가 한 말을 근거로 돌이켜서 그의 성과를 구하는 데 있다.
凡聽言之道 或有未審 必出言以難之 彼必反求其理以入於此也
구주舊注:무릇 신하의 말을 듣는 방법은 혹 미심쩍은 점이 있을 경우에 반드시 그것을 말하여 따지면, 그는 반드시 그 이치를 돌이켜 구해서 내가 이해하려고 하는 쪽으로 들어온다.
역주
역주1 以其所出 反以爲之入 : ≪韓非子新校注≫ 高亨 등의 설에 따라 ‘出’은 말이자 명분, ‘入’은 공적이자 실질로 해석하여 번역하였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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