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39 此自便之計也니이다 臣視非之言호니 文其淫說靡辯才甚하니 臣恐陛下淫非之辯而聽其盜心이라가
이것은 바로 자기의 편의를 위한 계략입니다. 신이 한비의 말을 보니, 사설邪說미변靡辯을 꾸미는 재주가 탁월하니, 신은 폐하께서 한비의 변설에 빠져들어 그의 도둑 같은 심계心計를 들어주었다가
○王先謙曰 浸淫而聽納之
왕선겸王先謙:점차 빠져들어서 들어주는 것이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