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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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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108 皆知文章矣 而欲服者彌少 臣故曰 儉其道也라하니이다 由余出커늘 公乃召而告之하야
군자君子가 모두 화려하게 꾸밀 줄을 알면 〈사치가 더욱 심해져서〉 복종하려는 사람이 더욱 적어지는 법입니다. 은 이 때문에 검소함은 나라를 얻는 도리라 하는 것입니다.” 유여가 물러나가자 목공이 내사 료內史 廖를 불러서 〈유여와 나눈 이야기를〉 말해주기를
○顧廣圻曰 他書皆同이요 韓詩外傳 作內史王繆하니 繆廖同字 王蓋姓也
고광기顧廣圻:다른 책들도 모두 이곳과 같고, ≪한시외전韓詩外傳≫에 ‘내사왕무內史王繆’로 되어 있으니, ‘’와 ‘’는 같은 글자이고 ‘’은 일 것이다.
先愼曰 顧說是 說苑尊賢篇 作王子廖
왕선신王先愼고광기顧廣圻의 설이 옳으니, ≪설원說苑≫ 〈존현편尊賢篇〉에 ‘왕자료王子廖’로 되어 있다.
역주
역주1 君子 : 통치자와 귀족 남자를 통틀어 이르는 칭호이다.
역주2 內史廖(료) : 內史인 廖이다. 내사는 벼슬 이름이고, 료는 이름인데 姓은 王氏라고 한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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