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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集解(1)

한비자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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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質之以備
미리 방비를 두어 바로잡아야 합니다.
謂薄其賞賜也 臣貧則易制
구주舊注을 적게 내림을 말한 것이니, 신하가 가난하면 제재하기가 쉽다.
○王先謙曰 廣雅釋詁 正也라하니라 備者 未至而設之 所以逆杜其邪心也 舊注誤
왕선겸王先謙:≪광아廣雅≫ 〈석고釋詁〉에 “‘’은 ‘(바로잡음)’이다.” 하였다. ‘’는 어떤 사건이 생기기 전에 대비함이니, 미리 그 간사한 마음을 막는 것이다. 구주舊注의 해석은 틀렸다.

한비자집해(1) 책은 2019.10.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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